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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년 일식 요리 경력의 김종화 대표가 최근 Leslie에 일식점 ‘’하마루"(1865 Leslie street. Toronto.)를 개점했다
김 대표는 일찍이 요리사 수업을 쌓고 한국의 유명 스위스그랜드 호텔(현재 그랜드힐튼 호텔)에서 일식 요리사로 일했다. 1988년 캐나다에 이민, 아수까, 이찌방 퀸스키 및 엠프레스점의 오너 겸 주방장으로 일했다.
‘하마루’라는 명칭은 옛 일본 황실의 호위무사를 지칭한다. 김 대표는 “이름 그대로 고객을 왕 같이 모시며 품격있는 일식 요리를 내놓겠다”고 말했다.
김 대표는 ‘하마루’를 오픈한 후에도 생선만큼은 직접 자신의 손으로 다루는 장인정신을 고집하고 있다. 삼형제가 일식 주방장인 명가의 맏형이기도 하다.
‘하마루’의 장점은 신선하고 양질의 스시와 사시미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것. 점포 위치와 주고객 특성에 따라 정통일식, 퓨전, 이자까야(선술집) 스타일로 주메뉴를 개발해 선보인다.
특히 쏜힐점은 다양한 사께(일본 술)와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다. 이에 어울리는 퓨전 스타일의 다양한 안주도 제공한다. 깔끔하고 아늑한 내부가 주는 친근감도 장점이다.
김 대표는 “비즈니스 손님 접대는 물론 가족, 친지들이 외식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”며 손님 접대용으로 부담없는 가격(20달러 정도)의 런치와 디너용 세트(스시, 사시미, 튀김 등) 메뉴를 있다고 소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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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MARU SUSHI
A TASTE OF JAP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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